선명한 체리 빛이 감도는 레드 컬러에 자두, 향신료, 블랙 체리의 복합적인 아로마가 인상적으로 건포도, 블루베리, 산딸기 풍미 및 코코아 파우더 느낌의 부드러운 질감, 원만한 탄닌을 자랑하는 제품입니다. .
오퍼스원과 동일한 5가지 품종의 여러 빈티지로 블렌딩하는 기법을 통해 오퍼스 원으로 선택되지 않지만 그에 준하는 품질의 와인으로 또 다른 느낌을 전해주는 와인으로 2021 생산품부터 빈티지 상품을 생산하기 시작합니다.
오퍼추어(서곡)이라는 이름을 가진 오퍼스원으로 이어지는 출발점 같은 매력을 가진 극소량 생산의 오퍼스원 세컨드 라벨입니다.
수상내역
Jane Anson, Inside Bordeaux 93
